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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해리포터를 놓친 뒤 스스로 프랜차이즈를 키워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문제는 스트리밍의 다음 승부가 단순 배급력이 아니라 반복 시청을 부르는 IP 소유권이라는 점이다. 투자자는 가입자 수보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IP를 얼마나 오래 수익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케팅·제작비를 통제할 수 있는지를 더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