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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나델라 CEO는 AI 경쟁의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에너지 비용'을 지목, AI 패권 다툼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AI 패권 경쟁이 에너지 비용, 데이터 보유량, 자체 반도체 확보라는 3대 인프라 자원 전쟁으로 전환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테슬라 등 빅테크들은 이 새로운 전장에서 생존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